| |
|
|
|
|
|
|
|
윤기태(/양희숙) 선교사 2026년 7월 사역 소식지
|
|
|
|
윤기태 선교사는 캐나다 이민 후 전임 사역에 부름을 받아 토론토 낙스 컬리지에서 신학 석사 과정을 수료한 뒤, 2007년에 위클리프 캐나다의 인사 담당 선교사로 허입되었습니다. 이후 현재까지 멤버 및 자원봉사자 허입 절차와 한인 디아스포라 교회 협력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선교 훈련 및 동원 사역에 힘쓰고 있습니다. 선교사역에 있어서 가장 전략적 사역인 기도 동원과 하나님의 때에 준비된 하나님의 사람들이 적재적소에 파송되도록 돕는 요긴한 인사 사역을 감당하는 기쁨으로 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슬하에 두 남매와 두 외손주가 있습니다.
|
|
|
|
|
한국 방문: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윤 선교사 부부는 지난 3월 중순부터 6월 중순까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윤 선교사의 치과 치료와 암 투병, 그리고 투석 치료 중인 가족들을 방문하고, 후원 교회인 수원 영통의 보배로운교회도 방문하는 것이 주된 한국 여행길이었습니다. 수년 만에 만난 선교 후원자들과 지인들과 여러 귀한 만남을 통해 좋은 교제 시간을 보내며 힘을 얻고 서로 간에 은혜를 나눌 수 있었기에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한국성경번역선교회(GBT) 방문
윤 선교사 부부가 한국을 방문한 기간에 GBT 스태프들을 위한 영어 프로그램이 진행 중인 기간이라 윤 선교사는 코디네이터로 한국에서 이 일을 도울 수 있었던 것도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한국에서의 많은 일 중 하이라이트는 단연코 GBT 사무실을 방문한 날이었습니다. GBT 코디네이터인 뵈뵈 선교사님과 참가자들이 윤 선교사 내외를 초청한 날이었는데, 사무실 현관에 설치된 미니 전광판에 “윤기태 양희숙 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라는 멋진 안내문, 그날 사무실에 출근하신 모든 스태프분의 환영 인사도 받고, 영어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스태프들과의 허심탄회한 디브리핑 모임 시간, 그리고 이어서, 이날 사무실에서 예정되었던 GBT 스태프들의 성경 번역 선교사들을 위한 “정오 기도회” 참석, 기념사진 촬영, 이후에는 근사한 점심 대접까지 받았던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매 시즌 영어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때마다, 캐나다의 튜터들(선교사님들과 자원봉사자들)과 한국의 학생들(GBT 스태프분들)이 감사와 소감의 말씀들을 나눕니다. 물론 영어로 하면서도 잘 나눔이 이뤄지긴 하지만, 마음의 언어인 한국어로 하는 것보다는 어느 정도 언어 장벽이 따따르기 마련입니다 이번에 윤기태 / 이규준 선교사가 GBT를 각각 방문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스태프분들과 함께 '찐' 우리말, 마음의 언어로 소감과 감사의 말씀들을 나누었는데, 다시 한번 '아하…이래서 우리가 성경 번역 운동을 섬기고 있는 것이지^^…' 라고 할 정도로, 정말 풍성하고 감동적인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6월 초 나눔 시간 중에 윤 선교사가 캐나다 선생님 중 선교사 부부가 함께 섬겨주셨었는데, 은퇴 후에는 그 집에 컴퓨터가 한 대뿐이라, 부부 중 한 분만 섬겨주시는 가정이 있다고 이야기하였었는데, 지비티 팀에서 감사의 표시로 컴퓨터를 캐나다로 기증해 드리는 것을 함께 의논해 보겠다고 하였는데 7월에 이규준 선교사님 방문에 맞추어서, 노트북 1대를 실제로 기증해 주신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요!
|
GBT 선교사님들의 필드 사역과 본부 사역에 있어서, 좀 더 능동적이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돕기 위해 시작된 영어 튜터링 프로그램이, 프로그램 자체로도 이처럼 풍성하고 멋진 내용들로 진행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양측에서 더 열의를 갖고 이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도록 기도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이 귀한 일을 위해, 위클리프 캐나다와 GBT 사이에서 코디네이터로 섬길 수 있는 특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바쁜 중에도 시간을 내어서 이 일에 헌신하는 GBT 스태프들과 영어 교사로 섬겨주시는 위클리프 캐나다의 은퇴 선교사, 자원 봉사자들을 양쪽으로 다 잘 섬겨서,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는 성경 번역 운동에 한국어권 사역자들이 더 멋지게, 그리고 효과적으로 사역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책무를 계속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팀워크로 이루어 가는 성경 번역 선교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사도행전 2장 8절) 모든 열방을 모으시는 하나님의 지상 최고의 과업인 성경 번역 선교는 수많은 동역 단체들, 다양한 사역을 맡은 많은 사역자들의 헌신과 중보기도, 재정 지원의 협력으로 이루어지는 바로 영화 제작과 같은 종합 예술입니다. 저희 한인 디아스포라 팀에도 두 선교사 가정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이 과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한글 웹사이트를 관리하고 운영하는 IT 전문가(이상협 집사), 여러 언어로 된 자료와 간행물을 한글로 번역하고 편집하는 번역팀(채영진 선교사, 조순영 집사, 이길수 집사, 이희경 목사), 그리고 중보기도팀(캘거리와 밴쿠버 지역의 3개 이상의 교회 교우들로 구성된 13가정이 매월 모여 성경 번역 사역과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회), 그리고 각종 선교 훈련 프로그램을 섬기는 조력팀(성철영 장로, 성미경 권사, 고한나 사모), 동원 사역팀(유민주 장로 부부를 중심으로, 주로 캘거리 지역의 기도팀원들이 디아스포라팀의 요청에 따라 운영)들이 한결같이 팀 사역으로 성경 번역 선교에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이 귀한 아름다운 협력이 계속되고, 자원봉사 코디네이터로 섬기는 윤 선교사의 사역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
|
감사와 찬양
- 아내와 함께 건강 허락해 주셔서 맡은 사역에 최선을 다할 수 있음에 감사
-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경험하고 자족하는 비결을 잘 훈련받을 수 있음에 감사
- 정부 자원봉사 프로그램과 지역 종합병원에서의 자원봉사로 지역사회 재능기부의 기회를 주심에 감사
|
기도 제목
- 중단할 수 없는 기도 사역은 팀 사역으로 이루어지는데 함께 섬기는 팀원들에게 감사하고, 온라인으로 더 풍성하게 잘 나누어지도록
- 내년에 시행될 지비티와의 인턴 교환 프로그램 준비를 디아스포라 팀에서 잘 협력할 수 있도록
- 흩어져 사는 자녀 손들과 양가의 형제자매들 모두 하나님의 은혜로 주시는 복을 누리도록
|
|
|
|
|
선교의 최전방을 지원하는 요긴한 본부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윤기태(/양희숙) 선교사의 사역에 기도와 헌금으로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헌금하실 수 있으며, 매주 이메일로 발송되는 주간 기도 제목에 따라 성경 번역 선교를 위한 중보 기도에 함께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
|
|
|
|
연락처
Rev. & Mrs. Daniel Ki Tae Yoon
308-88 Vintage Crescent
St. Catharines, ON L2S 3S6
905-348-2275
daniel.yoon@wycliffe.ca http://www.wycliffe.ca
https://wordlovers.ca/
|
재정 후원 방법
소식지와 주간 기도제목을 통해 저희 사역을 위해 후원 헌금해 주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로 알려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수표 발행 : 수취인(payable to:)란에 Wycliffe Bible Translators 라고 기입하시고 메모 칸에 Daniel Yoon (#53210)이라고 써서 캘거리 본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4316 10 St. NE, Calgary, AB T2E 6K3
미국에서는 미국 위클리프로 보내주시고, Daniel Ki Tae Yoon (#212771) 이라고 써주시면 됩니다. Wycliffe USA, P.O. Box 628200, Orlando, FL 32862-8200
한국에서의 송금 : 하나은행(예금주 한국해외선교회(윤기태/양희숙), 계좌번호 303-04-00018-345)/ 혹은 지로 번호 070-8670-6360로 입금해 주시고, 070-8670-6360, income@gbt.or.kr 로 연락해 주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페이지 바로 가기' 버튼 눌러 온라인으로 하실 수도 있습니다.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