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ㆍ사역 소식

제목26.02.17-21 라마단 기간 중 무슬림들을 위한 기도 (1)2026-02-14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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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단 기간
캐나다 내 무슬림을 위한 기도

Loving Muslims Together 에서 공유하는 무슬림을 위한 전세계 기도운동 10/10 기도제목입니다. 주변의 무슬림 이웃과의 사랑과 복음 나눔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울러 위클리프에서 현재 진행 중인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무슬림 권 언어 민족들을 위한 성경번역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기간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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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기도운동

지난 2017년 말 무슬림 선교를 위한 국제회의에서, 2018년 1월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앞으로 10년 동안 무슬림 인구의 10%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는 결의가 있었습니다. 이 기도 운동에 이제 2년 남짓 남은 상황입니다. 캐나다에 200 만 명의 무슬림들이 있다면 그 중에 20만 명의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올해에는 라마단 기간 동안 각 주마다 아래와 같이 무슬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첫째 주 (2/19~25)에는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오도록' 
둘째 주 (2/26~3/4)에는 '성자 예수님께 돌아오도록'
셋째 주 (3/5~11)에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아도오록'
넷째 주 (3/12~18)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앞으로 나아오도록'

성별과 준비 (2/17~18)

2/17 (화)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여호수아 3:5)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로마서 6:13)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 10:19-22)

지난 2017년, 교회 개척자들과 지도자들이 모인 Abide Bear Fruit 컨설테이션 모임에서 “성령님의 부르심을 함께 분별하여 앞으로 10년간 기도와 금식에 헌신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추수를 기대합니다! 이슬람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시고, 행하실 놀라운 일들을 위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들을 통해 이루시는 하나님의 목적에 우리 자신을 바치며 응답하십시다.

  • 우리 모두 한때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자였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살리심을 받았음을 인정합시다. 오직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엡 2:5, 골 2:13)
  • 우리의 기도를 방해하는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의 사하심을 받읍시다 (요일 1:9)
  • 시간을 내어 열심으로 기도하는 데 집중합시다 (롬 12:11)
  •  성령님께 간구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 드릴 수 있도록 도우심을 구합시다 (롬 8:26-27)
  •  우리 자신을 드려 무슬림 출신 구도자들과 새 신자들을 사랑하시는 그분의 사랑으로, 그들을 향한 우리의 마음도 더 커지게 합시다.

2/18 (수)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 (여호수아 3: 5)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로마서 6:13절)

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 10:19-22)

지난 2017년, 교회 개척자들과 지도자들이 모인 Abide Bear Fruit 컨설테이션 모임에서 “성령님의 부르심을 함께 분별하여 앞으로 10년간 기도와 금식에 헌신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우리는 이미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풍성한 추수를 기대합니다! 이슬람 세계에서 하나님께서 행하시고, 행하실 놀라운 일들을 위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들을 통해 이루시는 하나님의 목적에 우리 자신을 바치며 응답하십시다.

  • 우리 모두 한때 죄로 말미암아 죽었던 자였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다시 살리심을 받았음을 인정합시다. 오직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엡 2:5, 골 2:13)
  • 우리의 기도를 방해하는 죄를 자백하고 하나님의 사하심을 받읍시다 (요일 1:9)
  • 시간을 내어 열심으로 기도하는 데 집중합시다 (롬 12:11)
  •  성령님께 간구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 드릴 수 있도록 도우심을 구합시다 (롬 8:26-27)
  •  우리 자신을 드려 무슬림 출신 구도자들과 새 신자들을 사랑하시는 그분의 사랑으로, 그들을 향한 우리의 마음도 더 커지게 합시다.

첫째 주 (2/19~21) 기도제목
(2/21~6일) 기도제목은 2/22 (주일)부터 게재됩니다.

2/19 (목) 

 

내가 그 뜻을 선포하노라. 주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 내가 너를 낳았노라. 내게 구하라. 내가 열국을 네 유업으로, 땅 끝을 네 소유로 삼으리라…"  하시니라.
 …그러므로 이제 왕들아, 지혜를 얻으라. 땅의 통치자들아, 경고하라. 두려움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떨며 기뻐하라. 아들에게 입을 맞추라…그에게 피난처를 삼는 모든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 2:7-8, 10-12절)

시편 2편은 세상이 하나님께 반역하는 모습을 냉철하게 분석합니다. 그러나 하늘의 왕이신 하나님께서는 이미 열방이 그분의 상속자에게 귀속될 것을 정하셨습니다. 그분은 상속자를 거절하는 자들에게는 진노를, 그분께 피난처를 삼기로 선택한 자들에게는 복을 약속하십니다.

  •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를 원하시며 (벧후 3:9), 모든 사람이 그분께 나아와 은혜를 누리도록 초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을 올려 드립시다. 
  • 이슬람의 ‘왕들’(지도자들, 교사들, 법학자들)이 “아들을 경배하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순종하며, 그들이 이끄는 자들의 운명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도록 기도합시다.
  • 각 지역의 모스크들에서 “여호와와 그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여 함께 모의하는 일”(시 2:2-3)들이 그치고, 오히려 신자들이 “두려움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떨며 기뻐하”게 되도록 기도합시다.

2/20 (금) 

 

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15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출애굽기 3:13-15)

시편 2편은 세상이 하나님께 반역하는 모습을 냉철하게 분석합니다. 그러나 하늘의 왕이신 하나님께서는 이미 열방이 그분의 상속자에게 귀속될 것을 정하셨습니다. 그분은 상속자를 거절하는 자들에게는 진노를, 그분께 피난처를 삼기로 선택한 자들에게는 복을 약속하십니다.

  •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다 회개하기를 원하시며 (벧후 3:9), 모든 사람이 그분께 나아와 은혜를 누리도록 초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찬양을 올려 드립시다. 
  • 이슬람의 ‘왕들’(지도자들, 교사들, 법학자들)이 “아들을 경배하라”는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순종하며, 그들이 이끄는 자들의 운명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되도록 기도합시다.
  • 각 지역의 모스크들에서 “여호와와 그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여 함께 모의하는 일”(시 2:2-3)들이 그치고, 오히려 신자들이 “두려움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떨며 기뻐하”게 되도록 기도합시다.

2/21 (토) 

 

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15 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칭호니라 (출애굽기 3:13-15)

무슬림들은 금요일에 합동예배와 이맘의 설교를 듣기 위해 모입니다. 그들은 ‘알라’(아랍어로 ‘하나님'을 뜻함)께 기도합니다. 그들이 믿는 알라는 어디에나 있지만 드러나지 않으며, 인간의 일에 개입하기에는 너무 초월적입니다. 약 2,500년 전, 참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을 여호와(야훼, '나는 언제 어디에나 있다’)라고 계시하셨습니다. 그분은 창조물과 시간, 인간의 일 속에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그분은 우리와 관계를 맺고자 하시며 우리도 그분과 관계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 언제 어디에나 계신 여호와께서 나에게는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셨나요? 생각해 보고 그렇게 우리에게 인격적으로 알려주심에 대해 감사드립시다.
  • 이번 금요일에 무슬림들이 기도할 때, 그들의 마음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 알라를 거부하고, 그들을 알고 인격적인 관계를 맺도록 초대하시는 하나님을 알기 원하는 갈망하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며, 우리 안에 당신을 향한 갈망이 있을 때 바로 응답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드립시다.

위클리프 캐나다 한인사무국
416-888-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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