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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6.02.22-28 라마단 기간 중 무슬림들을 위한 기도 (2)2026-02-2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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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단 기간
캐나다 내 무슬림을 위한 기도 (제 1, 2주)

Loving Muslims Together 에서 공유하는 무슬림을 위한 전세계 기도운동 10/10 기도제목입니다. 주변의 무슬림 이웃과의 사랑과 복음 나눔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울러 위클리프에서 현재 진행 중인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 세계 여러 지역에서 무슬림 권 언어 민족들을 위한 성경번역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히 기도하는 기간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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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기도운동

지난 2017년 말 무슬림 선교를 위한 국제회의에서, 2018년 1월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앞으로 10년 동안 무슬림 인구의 10%가 구원받을 수 있도록 기도하자는 결의가 있었습니다. 이 기도 운동에 이제 2년 남짓 남은 상황입니다. 캐나다에 200 만 명의 무슬림들이 있다면 그 중에 20만 명의 무슬림들이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올해에는 라마단 기간 동안 각 주마다 아래와 같이 무슬림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첫째 주 (2/19~25)에는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오도록' 
둘째 주 (2/26~3/4)에는 '성자 예수님께 돌아오도록'
셋째 주 (3/5~11)에는 '하나님의 말씀 앞에 나아도오록'
넷째 주 (3/12~18)에는 '하나님의 영광의 보좌 앞으로 나아오도록'

첫주 (2/22~25)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오라

2/22 (주일)

 

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5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6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갈라디아서 4:4-7)

이슬람은 이스마엘을 아브라함의 아들, 조상, 그리고 그들의 예언자의 선조로 여깁니다. 성경은 그를 여종 하갈의 아들(창 21:10, 갈 4:24-25)로 규정하며, 모든 형제와 대항하는 분쟁의 운명을 지녔다고 기록합니다(창 16:11-12).

  • 그리스도를 통해 아들의 신분을 상속받은 자들로, 우리 함께 기뻐합시다! 아바 아버지께 그분의 소중한 자녀로서 나아갑시다.
  • 이슈마엘을 위한 노래를 들어보십시오. 이슈마엘은 “하나님이 들으시다”라는 뜻입니다.
  •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고자 하는 무슬림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응답해 주시도록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합시다.

2/23 (월)

 

창세기 22:1-18절을 읽으세요.

예전에 무슬림이었던 캐다나 사람 야스민 모하멧은 전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논객이 되어 이슬람을 반대하고, 학대 당하고 갇혀 사는 무슬림(여인)들을 위한 운동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회고록인 Unveiled라는 책에서 이슬람 안에서 겪은 잔혹함 때문에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이라 명령하는, 그런 신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는 학대당하고 상처받은 모든 영혼들을 위한 희망과 치유가 있습니다. 이것을 믿는 우리 믿음을 선포합시다.

찬송가 25 장 “면류관 벗어서” 영어 원어 가사를 보면 3절에서, 천사들이 눈시울이 붉어져서 주님의 “풍성한 고난의 상처”를 차마 쳐다볼 수 없었다고 말하며, 그 상처가 얼마나 “아름답고 영광스러운지”라고 고난의 신비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 야스민과 그녀와 같은 고난을 겪은 사람들이 이슬람의 폭압에서 치유되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명령이 예표로서,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이 함께 온 인류를 복주시려는 계획을 미리 알려주셨던 것임을 깨닫도록 기도해 주세요. 
  • 또한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희생적인 사랑을 통해 죄를 멸하려 하셨음을 계시해주신 것에서 위로를 받도록 기도해 주세요.

2/24 (화)

 

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쫓지 아니하리라 …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37, 40)

무슬림들이 사용하는 ‘인샬라’ 즉, ‘신의 뜻이면’이라고 신의 뜻에 대한 희망과 신앙을 표현하는 말이지만, 때로는 한 사람의 운명마저도 알 수 없는 알라의 뜻에 대한 표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의 뜻은 당신의 아들 성자 예수님 안에서 분명하게 선포되었습니다.

  •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당신의 뜻과 이를 위해 제공하신 방법을 분명하게 말씀해주신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 라마단 기간 동안 무슬림들이 그분의 아들 예수아를 꿈으로나 환상으로 보고 그분께 나아오며, 하나님의 은혜로 그분을 믿게 되도록 기도합시다. 우리가 아는 무슬림의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합시다. 
  • 예수님의 얼굴에 당신의 영광을 드러내셨던 아버지 하나님께서, 무슬림들에게도 그 특권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고후 4:6).

2/25 (수)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로마서 8: 8:38-39)

이슬람에서는 두려움이 강력한 동기가 됩니다. 알라의 호의를 얻는 데 실패할까, 심판과 지옥에 떨어질까 두려워하고, 심지어는 동질성을 통해 믿음을 지키려는 집단적인 압력도 두려움이 됩니다. 무슬림들에게는 예수님을 인정하는 것이 엄청난 대가를 치러야 하는 일이며, 심지어는 자신들의 생명까지 내놓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란 경외,* 즉 은혜의 구원에 합당한 존경과 놀라움의 반응이자 삼가서 행하는 것이며 (히 12:28-29), 그 누구도 우리를 하나님의 손에서 빼앗아갈 수 없다는 확신 (요 10:29)입니다.
* 참고: 경외라는 어원 자체도 “좋은”(eu-)이란 접두사가 붙어서, ‘합당하게 다룸/받음’이란 뜻입니다.

  • 주님 앞에 무릎꿇고, 무슬림들이 어떻게 출생과 알라에 대한 신앙과 가족과 공동체의 관계로 이슬람에 매여 있는지를 생각해보고, 또한 그들이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얼마나 값진 일인지 비교해서 생각해 봅시다. 그리고 그들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그 모든 두려움들을 이겨낼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 무슬림 출신 새신자들이 천사들의 보호와(히 1:14) 교회의 희생적 사랑을 받도록 기도합시다.

둘째 주 (2/26~28)  성자 하나님께 돌아오라
(3/1~4일) 기도제목은 3/1 (주일)부터 게재됩니다.

2/26 (목) 

 

위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고 땅에서 난 이는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것을 말하느니라 하늘로부터 오시는 이는 만물 위에 계시나니 (요한복음 3:31)

내가 아버지에게서 나와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 (요한복음 16:28)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골로새서 1:17)

이슬람에서는 모하멧을 이슬람을 위한 선지자라 말하며, 그가 (이슬람의 경전인) 꾸란에 쓰인 내용을 (천사를 통해) 하늘에서 내려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는 땅에서 나서, 땅의 방식으로 살다가, 땅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렇지 않으십니다.

  • 예수님께서 모든 만물 위에 계시다는 선언에 아멘으로 화답하며, 영광의 찬양을 올려드립시다!
  • 성령님께 간구하되, 무슬림들이 땅의 것들에서 눈을 들어 높임 받으신 예수님을 보게 하시고, 삶을 변화시키는 그분의 말씀을 듣도록 기도합시다. 또한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자신을 어떻게 드러내시는지, 그 계시를 한층 더 높은 차원에서 깨닫게 되도록 기도합시다. “눈을 주께 돌려 (Turn Your Eyes Upon Jesus)” 찬양의 원어 가사처럼, 무슬림들이 “그분의 영광과 은혜의 빛을 볼 때, 땅의 것들이 낯설고 보잘 것 없어” 보이도록 기도합시다.
  •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이슬람 세계 전역에서 재 대신 영광의 화관으로 바꾸고 계심을 인하여 함께 기뻐합시다.

2/27 (금)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28-30)

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미태복음 6:7)

이슬람에서는 의식적인 기도를 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 수백만 명이 모스크와 평소엔 분주한 거리, 심지어 경기장까지 모여들 것입니다. 그들은 바른 방식으로, 충분히 기도함으로 신을 기쁘게 하고, 라마단 기간 동안 금식함으로 특별한 복을 받는다고 믿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충분하게 하지 못할까 늘 두려워합니다.

  • 당신께 나아와 쉼을 얻으라고 초대해 주시는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 바로 그분 안에서 쉼을 누리십시다.
  • 오늘 공동체와 개인으로 기도 중에 있는 무슬림들이 그분께 나아와 안식에 들어오라는 은혜로운 말씀의 초대를 들을 수 있는 공간과 성령의 개입이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무슬림 여성들이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시고 (창 16:13) 사랑하신다는 사실을 알게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 전에는 무슬림이었지만, 이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그분의 짐은 가볍다는 것과, 과거 무슬림 공동체는 그들을 버려도 그분은 항상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도록 기도합시다.
  •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무슬림 배경을 가졌던 그리스도인들을 실질적인 방법으로 품고, 사랑하도록 기도합시다.

2/28 (토) 

 

36 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신성모독이라 하느냐 37 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요한복음 10장 36-38절)

43 이 말씀을 하시고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라 부르시니 44 죽은 자가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나오는데 그 얼굴은 수건에 싸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풀어 놓아 다니게 하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11장 43-44절)

죽은 자들조차 예수의 음성을 알아듣고 무덤에서 나옵니다! 그럼에도 예수께서 기적을 행하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들 중에서도 그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르는 것이 신성모독이라고 믿는 자들이 있습니다 (요 10:31-39).

  • 예수님께서 우리 삶에 기적을 행하셨습니까? 그렇다면, 누구에게든 이 사실을 전합시다!
  •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오셨고 하나님과 함께 계신다는 것을 은밀히 믿는 무슬림들이 언제, 누구에게 자신의 믿음을 담대하게 드러낼지를 성령님께 인도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요 3:2)
  • 예수를 따르기 시작하고 전도 은사를 가진 무슬림들이 가족과 친구들에게 “와 보라…”고 초대함으로 하나님 나라에 열매를 맺게되는 상급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합시다 (요 4:28-29).
  • 무슬림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함께 그들의 삶에 기적이 일어나도록 기도할 기회를 달라고 예수님께 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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