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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말씀:
디모데전서 2:1-6 / 시편 105:8-9 /
베드로후서 3:9
디모데전서 2:1-6
1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2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3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4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시편 105:8-9
8 그는 그 언약 곧 천대에 명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하셨으니 9 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며
베드로후서 3:9
주의 약속은 어떤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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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및 기도:
저는 이제 아직 주님을 모르는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디모데전서 2:1-6)
나이지리아에 사는 무슬림 아이샤(Ayesha :*가명)는 오랫동안 기독교 신앙에 대해 궁금해 왔습니다. 성경이 그녀의 모어인 풀풀데 곰베(Fulfulde Gombe) 언어로 번역된다는 소식을 듣고 그녀는 무척 기대하며 기뻐했습니다.
그녀는 신이 나서 외쳤습니다.
“풀풀데(Fulfulde) 말로 성경번역이 완성되면 내 눈에서 베일이 벗겨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진리에 대해 분명히 알게 될거야.”
아이샤와 같은 많은 이들이 처음으로 예수님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베일 뒤에 갇힌 채 빛을 갈망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상의 눈에는 그들이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하나님은 보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잊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항상 열방을 향해 있었습니다. 디모데전서에서 이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첫째로 권하노니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도고와 감사를 하되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하라 이는 우리가 모든 경건과 단정한 중에 고요하고 평안한 생활을 하려 함이니라 이것이 우리 구주 하나님 앞에 선하고 받으실 만한 것이니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기를 속전으로 주셨으니 기약이 이르면 증거할 것이라” -
(디모데전서 2:1-6)
예수님은 모든 곳, 모든 사람을 위해 그 분의 생명을 내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지상명령을 주셨을 때 세계적인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너희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모든 방언, 족속과 나라가 그 분께는 중요합니다.
오늘, 아이샤와 같이 예수님을 알아 가고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또한 여전히 복음을 기다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약속은 결코 헛되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온 세상에 복음이 전달될 것입니다.
말씀에 기초한 성경번역 선교를 위한 기도
아버지, 복음을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이 모든 마음을 보시고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방식으로 주님의 백성을 사랑하고 계심을 압니다. 그리고 주님의 계획을 신뢰합니다. 복음을 기다리는 모든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주세요. 주님이 마음아파 하는 것에 우리 마음을 찢길 원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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